[영화] <노트북> : 내 모든 걸 바쳐도 될 너
영화얘기에 앞서 지금 계절이 겨울인 만큼 무척이나 사랑이 고프고 옆구리가 시리다. 그래서 그런가 로맨스 영화를 계속 찾게 되는 것같다. , 을 보고 나서 레이첼 맥아담스를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고, 라이언 고슬링은 넷플릭스의 , 를 통해서 진짜 내가 좋아하는 외국 남자 배우 이미지라 좋아하게 되었다. 엄청 유명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이기에 더욱 관심갔던 영화이므로 TMI 리뷰를 하려고 한다.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내 글을 안보는 것을 추천한다. 감동 그 자체 2004년 영화이며 니콜라스 스팍스가 쓴 소설이 원작인 노트북은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의 연기에 남녀간의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17살의 남주 노아는 세상 밝고 순수하게 다니는 앨리를 보게 된다. ..
202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