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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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플래쉬> : 한계를 뛰어넘다
*스포일러 주의 영화 이야기에 앞서 2015년 한국에서 개봉된 , 예고편만 봐도 상당한 몰입감을 주는 영화로 보였다. 플레쳐 교수역을 맡은 J.K. 시몬스 배우의 연기가 어마무시해 보였다. 영화가 개봉된 후 한참이 지난 2022년에 보게 되었는데 아직도 앤드류의 드럼 더블 타임 스윙을 치는 모습과 그 소리는 생생하게 느껴진다. 리뷰를 하기 전 리뷰를 하려면 스포일러를 할 수 밖에 없어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화를 보고 난 후 이 글을 보면서 같이 영화에 대해 생각해주길 바란다. 줄거리 앤드류라는 한 학생이 있다. 뉴욕의 명문 셰이퍼 음악학교에 일반 드러머로 배우고 있었다. 어느날 연습실에서 혼자 드럼을 치다가 최고의 지휘자로 소문났지만 악명이 높았던 플레쳐 교수가 이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곤 "..
2023.01.20 -
[영화] <크루엘라> : 천재적 또라이 소녀
*스포가 있는 글입니다. 리뷰에 앞서 원래 크루엘라 드 빌을 알기 전에 라는 디즈니의 책을 본 적이 있었다. 진짜 어릴 적에 봤던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진짜 디즈니의 무시무시한 악당 역할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2021년에 나온 이 는 크루엘라의 어릴적 스토리를 담은 듯 하였고 정말 이 크루엘라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디자인한 느낌이다. 솔직히 영화를 보기 전엔 기대를 크게 안했고 에서의 디즈니 그림체 속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게 머릿속에 남아있었기 때문에 뭔가 스토리가 궁금했었다. 근데 , 등을 보면서 정말 내가 빠져들었던 엠마 스톤 배우가 이 역할을 맡아서 한다기에 진짜 어떻게 표현할까에 초점을 두고 영화를 봤던 것 같다. 줄거리 사실 이 영화를 보고나서는 줄거리보단 내 느낌을 더 얘기하고 싶어..
2023.01.20 -
[영화] <아바타 : 물의 길> : 놀라운 영상미를 즐겨라
영화 이야기에 앞서 은 2009년 이후로 자그마치 13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후속작을 총 4개나 준비하였고 벌써 4편 중반을 촬영 중이라고 한다. 판도라라는 행성에서의 다른 대륙이며 다른 부족이 사는 곳에 찾아간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다. 2009년의 에서 더 어떻게 영상미가 좋아질 수 있을까 싶었지만 확실히 많은 것이 발전된 지금 더욱 또렷해진 영상과 높아진 CG기술을 통해서 진짜 눈을 어디에 놔둬도 좋았던 것같다. *스포일러가 짙은 리뷰입니다.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영화를 보고난 후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줄거리 제이크는 1편에서의 일로 인해 숲 부족에서의 족장이며 영웅을 호칭하는 '토루크 막토'가 되었고 이들을 위협하는 인간들은 사라졌으며 네이티리와 함께 자식들과 평화로운 ..
2023.01.15 -
[영화] <아바타> : 3D의 시작
리뷰에 앞서 2009년 개봉하였던 가 2022년 9월에 리마스터링한 영화 으로 다시 개봉을 하였었다. 이라는 이름의 후속작이 곧 개봉될 예정이기에 다시 1편을 재개봉한 것 같다. 자그마치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후속편이 나오기에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부풀러있다. 의 경우 13년이라는 시간동안 발전한 기술 덕에 4K HDR로 개봉이 되었으며 더 리얼한 3D 영상과 IMAX를 비롯한 4DX, 수퍼4D 등의 극장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어렸을 때 아바타를 보면서 정말 좋아해서 3D 안경으로 막 이것저것 3D를 경험해보았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도 아바타를 다시 보며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보았다. 줄거리 는 정말 안본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3D에 열광하며 보았던 영화이다. 압도적인 그래픽과..
2023.01.14 -
[영화] <나우유씨미 2> : 세상을 속여라
*스포성이 짙은 글입니다. 리뷰에 앞서 나우유씨미 1편을 보고 난 후에 너무 궁금한 부분들이 많았다. 왜 이런 일을 딜런이 시작한 것인지, 포 호스맨의 기원은 어떻게 되는지 등이 궁금하였다. 바로 이러한 궁금증들을 2편에서 바로 풀어준다. 그렇기에 스포성이 짙고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리뷰를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에도 상당히 많은 화려함과 눈을 속이는 마술들이 주를 이룬다. 기존 1편에서 헨리 리브스라는 여자 마술사역을 했던 아일라 피셔 배우가 개인 사정때문에 룰라 역으로 리지 캐플란 배우가 새롭게 여주인공으로 나왔다. 이 부분 때문에 영화를 보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배우가 바뀐 점을 풀어갈지도 궁금했었다. 악당의 등장 사실 1편에서는 악당이라고 칭할만한 진짜 악당이 없었던 느낌이다. F..
2023.01.14 -
[영화] <나우유씨미 1> : 스포주의
영화를 보기 전 2013년 당시에 아니 이런 영화가 나온다니 마술을 평소에도 엄청 좋아하던 나에게 정말 단비같은 순간이었다. 이란 이름으로 제목에서부터 우리 사기칠거에요를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 예고편에서 포 호스맨이라는 팀에서 은행을 털어 관객에게 뿌리는 듯한 모습이 나오는 데 정말 너무 재밌어보였다. 마술을 좋아하고 눈에 보이지않는 트릭과 재치있는 장난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영화인 것같다. 앞으로 할 얘기들은 스포가 매우 강하니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영화를 보고나서 봐주셨음한다. 상식을 벗어난 천재적인 도둑들 영화를 시작하면 정말 상식을 벗어난 눈깜짝할 새에 사람들을 속이는 사기꾼인지 마술사인지 퍼포먼서인지 모르겠는 4명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가 나온다. 다른 배우분들은 잘 모르던 분..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