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

다정다감

  •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다정다감

컨텐츠 검색

전체 글(104)

  • [영화] <나우유씨미 2> : 세상을 속여라

    *스포성이 짙은 글입니다. 리뷰에 앞서 나우유씨미 1편을 보고 난 후에 너무 궁금한 부분들이 많았다. 왜 이런 일을 딜런이 시작한 것인지, 포 호스맨의 기원은 어떻게 되는지 등이 궁금하였다. 바로 이러한 궁금증들을 2편에서 바로 풀어준다. 그렇기에 스포성이 짙고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리뷰를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에도 상당히 많은 화려함과 눈을 속이는 마술들이 주를 이룬다. 기존 1편에서 헨리 리브스라는 여자 마술사역을 했던 아일라 피셔 배우가 개인 사정때문에 룰라 역으로 리지 캐플란 배우가 새롭게 여주인공으로 나왔다. 이 부분 때문에 영화를 보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배우가 바뀐 점을 풀어갈지도 궁금했었다. 악당의 등장 사실 1편에서는 악당이라고 칭할만한 진짜 악당이 없었던 느낌이다. F..

    2023.01.14
  • [영화] <나우유씨미 1> : 스포주의

    영화를 보기 전 2013년 당시에 아니 이런 영화가 나온다니 마술을 평소에도 엄청 좋아하던 나에게 정말 단비같은 순간이었다. 이란 이름으로 제목에서부터 우리 사기칠거에요를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 예고편에서 포 호스맨이라는 팀에서 은행을 털어 관객에게 뿌리는 듯한 모습이 나오는 데 정말 너무 재밌어보였다. 마술을 좋아하고 눈에 보이지않는 트릭과 재치있는 장난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영화인 것같다. 앞으로 할 얘기들은 스포가 매우 강하니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영화를 보고나서 봐주셨음한다. 상식을 벗어난 천재적인 도둑들 영화를 시작하면 정말 상식을 벗어난 눈깜짝할 새에 사람들을 속이는 사기꾼인지 마술사인지 퍼포먼서인지 모르겠는 4명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가 나온다. 다른 배우분들은 잘 모르던 분..

    2023.01.13
  • [영화] <너의 결혼식> : 사랑은 타이밍

    영화 이야기에 앞서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너의 결혼식이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 우리의 결혼식도 아니고 너의 결혼식이라니 벌써부터 스포일러를 본 느낌이다. 부제목조차 '사랑은 언제나 타이밍이다'라는 말이 있다. 장범준의 '사랑은 타이밍' 노래가 떠오르는 말이다. 오히려 제목을 통해서 어떤 일이 두 사람 사이에 두 사람이 자라오면서 있었겠구나 싶은 상상력이 더해져서 나를 끌리게 한다. 앞으로의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보고나서 보길 바란다. 줄거리 줄거리는 이렇게 된다. 성장기에 매번 쌈박질만 하던 우연에게 우연히 만나게 된 승희. 우연의 학교에 전학오게된 승희는 전학오자마자 온갖 인기를 받게 된다. 이러한 관심이 반복되던 어느날 승희가 먼저 우연에게 빠..

    2023.01.09
  • [영화] <500일의 썸머> : 운명적인 만남

    영화 리뷰에 앞서 영화 제목이 500일의 썸머이다. 영화를 보기 전 제목을 보고 이 두 남녀가 500일 동안 사귀는건가? 아님 500일이 죽기전 마지막 시간인가? 등의 생각들을 해보았었다. , , 에 이어 네 번째 로맨스 영화인데 500일의 썸머도 확실히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는 그런 작품인 것 같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글이니 조심하기 바란다. 사랑에 빠진 남자 평범하고 흔한 남자인 톰 그리고 운명이나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여자 썸머가 있다. 썸머의 경우 부모님의 이혼을 보고 자라온 환경이 있기에 사랑이란 감정은 그녀에게 단순 순간적인 감정에 불과하며 인간관계 또한 피곤하고 귀찮은 일에 불가하지 않다. 특히 누군가의 여자친구로 딱 정해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반면 톰의 경우 진정한 사랑을 찾기..

    2023.01.08
  • [영화] <노트북> : 내 모든 걸 바쳐도 될 너

    영화얘기에 앞서 지금 계절이 겨울인 만큼 무척이나 사랑이 고프고 옆구리가 시리다. 그래서 그런가 로맨스 영화를 계속 찾게 되는 것같다. , 을 보고 나서 레이첼 맥아담스를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고, 라이언 고슬링은 넷플릭스의 , 를 통해서 진짜 내가 좋아하는 외국 남자 배우 이미지라 좋아하게 되었다. 엄청 유명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이기에 더욱 관심갔던 영화이므로 TMI 리뷰를 하려고 한다.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내 글을 안보는 것을 추천한다. 감동 그 자체 2004년 영화이며 니콜라스 스팍스가 쓴 소설이 원작인 노트북은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의 연기에 남녀간의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17살의 남주 노아는 세상 밝고 순수하게 다니는 앨리를 보게 된다. ..

    2023.01.08
  •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 반복되는 죽음

    스포일러 주의! 싸우는 법을 모르는 장교 싸우는 법을 모르는 장교인 케이지 소령은 외계인의 위험으로부터 마지막으로 지켜낼 수 있는 총공세 작전인 일명 다운폴 작전에 갑자기 영국 육군대장의 명령에 의해 투입되게 된다. 싸우는 것조차 모르고 극도로 싫어하는 케이지 소령은 육군대장의 명령을 거부했다가 군사경찰에게 체포당하여 부대로 연행된다. 장교 사칭 혐의와 탈영 혐의로 이등병으로 강등되어 재입대를 하게 된다. 정말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듯한 기분을 느낀 케이지는 결국 패럴 상사에게 끌려가 부대에 들어가게 된다. 케이지가 들어가게된 곳은 J분대로 각종 전과자들과 건달들이 가득한 곳이었다. 결국 자신이 직접 참여해 촬영을 해야했던 그 마지막 다운폴 작전의 중심지인 해변에 떨어지게되고 안전장치 해제법도 모른 채로 ..

    2023.01.07
이전
1 ··· 14 15 16 17 18
다음
FLIMDUST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