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플래쉬> : 한계를 뛰어넘다
*스포일러 주의 영화 이야기에 앞서 2015년 한국에서 개봉된 , 예고편만 봐도 상당한 몰입감을 주는 영화로 보였다. 플레쳐 교수역을 맡은 J.K. 시몬스 배우의 연기가 어마무시해 보였다. 영화가 개봉된 후 한참이 지난 2022년에 보게 되었는데 아직도 앤드류의 드럼 더블 타임 스윙을 치는 모습과 그 소리는 생생하게 느껴진다. 리뷰를 하기 전 리뷰를 하려면 스포일러를 할 수 밖에 없어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화를 보고 난 후 이 글을 보면서 같이 영화에 대해 생각해주길 바란다. 줄거리 앤드류라는 한 학생이 있다. 뉴욕의 명문 셰이퍼 음악학교에 일반 드러머로 배우고 있었다. 어느날 연습실에서 혼자 드럼을 치다가 최고의 지휘자로 소문났지만 악명이 높았던 플레쳐 교수가 이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곤 "..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