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네마 천국> : 순수한 두 가지 종류의 사랑
*스포일러가 다분한 글입니다!! 리뷰에 앞서 왜 이제서야 이 영화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사랑한다면 이 영화는 꼭 봐야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확 드는 영화이다. 그래서인지 언젠간 꼭 봐야지 해놓고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1990년에 개봉한 영화지만 2020년에 재개봉을 했었다. 기존에 러닝타임이 124분인데 나는 감독판으로 170분가량되는 러닝타임으로 보게 되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영화를 보고나서 리뷰를 봐주셨음 한다. 줄거리 처음 시작은 노년의 살바토레라는 유명한 영화감독의 모습부터 나온다. 일이 끝나고 돌아온 그에게 동거하던 여자가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그 전화는 알프레도라는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전화였다는 것을 듣게 되고 살바토레의 회상으로 영화가 넘어간..
2023.02.14